!참견.kr
로그인 없이 이용 중
LIVE COURT

최근 5분 0 이용

오늘 접수 0

오늘 확정된 판결 0

JUST FOR FUN

판결은 판결일 뿐, 정답은 아니에요. 가볍게 읽고 웃으며 서로 다른 생각을 즐겨주세요.

CASE OF THE MOMENT

읽고, 판단하고,
당신이 판결하세요.

남의 일에 가장 진심인 익명 배심원 커뮤니티

0명이 이 사건을 읽었어요
DAILY FIVE

오늘의 5개 사건

짧게 판결하고 오늘의 판단 성향을 확인해보세요.

친구재구성된 가상 사연사건번호 2026-0715-184218분 전
CASE

축의금 5만 원 냈다고 단톡방에서 저격한 친구, 제가 예민한 건가요?

마음복잡한친구10년 지기 친구

대학교 때부터 10년 가까이 알고 지낸 친구가 지난주에 결혼했습니다. 저는 현재 이직 준비 중이라 형편이 넉넉하지 않았고, 왕복 교통비와 숙박비까지 20만 원 정도 들었습니다.

그래도 직접 참석해 축하해주고 축의금 5만 원을 냈습니다. 그런데 다음 날 친구가 단체 채팅방에 ‘요즘 친한 친구 결혼식에 5만 원 내는 사람이 실제로 있더라’라고 썼습니다. 이름은 말하지 않았지만 참석자들이 저를 특정할 수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제가 개인 메시지로 서운하다고 하자 친구는 ‘네가 먼저 나를 무시한 것’이라며 사과하지 않았습니다. 화가 나서 당분간 연락하지 말자고 했는데, 주변에서는 결혼식 식대를 생각하면 제가 너무 적게 냈다는 말도 합니다.

⏱ 최종 판결까지 15일 00시간조회 0변론 0
이 사연이 더 많은 배심원에게 알려져야 하나요?0명이 추천했어요
YOUR VERDICT

누구의 잘못이 더 크다고 보시나요?

투표는 한 번만 가능합니다. 제출한 판결은 변경하거나 취소할 수 없으니 신중하게 선택해주세요.

판결해야 배심원들의 변론과 실시간 결과가 공개됩니다.

JURY ARGUMENTS

배심원들의 변론

반대 의견을 설득하거나 글쓴이에게 추가 정보를 요청하세요.

0
🔒 먼저 판결하면 양쪽 배심원의 솔직한 변론이 공개됩니다.